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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그랜트(2019). UX 원칙: 경험 많은 UX Writer의 원 포인트 레슨 저자는 오랜 시간 UX writer로서 여러 제품의 이용자 경험을 설계하고 이용자 테스트를 수행했던 경험이 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굉장히 단정적이고 교조적인 문체로 글을 전개하고 있는데, 굳이 연구결과 등을 인용하지 않아도 그의 말은 충분히 설득력 있다. 왜냐하면 나 또한 제품 기획자이기 이전에 여러 제품의 이용자이기 때문이다. 그의 조언을 접하면 '그래 나도 이용할 때 그랬어'라는 공감이 된다. 아래는 책 본문에서 발췌한 내용. #02 두 가지 이상의 서체(typeface)를 사용하지 마라 폰트는 소프트웨어에서 서체를 렌더링하고자 사용하는 파일을 말한다. 폰트가 팔레트에 있는 페인트라면, 서체는 캔버스 위에 그려진 명작에 해당한다. 최대 2개의 서체를 사용하라 하나는 제목 용도다 다른 하나는 본문 .. 2022. 8. 21.
애자일 업무 방법론 칸반(Kanban)에 대한 쉬운 설명 Kanban은 지식 노동을 통해 제공되는 서비스를 정의/관리하며 개선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린(lean) 업무 방법론입니다. 칸반을 통해 업무를 시각화하고 효율성을 극대화하며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 Kanban 보드로 업무가 표시되므로 다양한 팀과 협업 시 업무 전달/공유를 쉽게 할 수 있고, 복잡한 프로젝트라도 단일 환경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칸반은 제조 분야에서 유래했지만 오늘날에는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분야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IT 외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도 진가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만큼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칸반에 대해 인지하고 있지만 칸반에 대해 제대로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번 그런 분들을 위해 정리한 ‘칸반 이해하기’ 포스팅입니다. 칸반의 정.. 2022. 5. 11.
협업툴 슬랙(Slack) 기본 사용법 및 트렐로(Trello) 연동법 워터폴과 애자일, 업무 커뮤니케이션에서의 이메일과 메신저의 역할, 넘쳐나는 생산성 도구들... 제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지금처럼 일 하는 방법론에 대한 고민이 많았던 때가 없었습니다. 이 주제에 관심이 생기면서 시중 협업툴에 대해서도 찾아보게 되었는데요. 요새 스타트업 쪽에서 협업툴로서 각광 받는 어플리케이션 중 '슬랙(Slack)'이라는 툴이 있더군요. 슬랙은 기존의 업무 의사소통 수단들이 제공해 주지 못 했던 '일과 여가의 분리'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사랑 받고 있는 듯합니다. 슬랙 체제 하에서 메일계정은 단지 슬랙 로그인을 위한 키값 정도의 역할만 하더군요. 업무 커뮤니케이션의 장이 메일에서 슬랙으로 옮겨지면 메일계정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중요도를 알 수 없는 메일 더미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슬랙은 .. 2022. 5. 1.
[노코드 앱 만들기 03] No-Code 어플리케이션 제작 플랫폼 앱시트AppSheet, UX 메뉴 이 시리즈 포스팅은 구글의 노코드(=코딩 없이) 앱 제작 플랫폼인 앱시트를 통해 앱을 직접 한 번 만들어보도록 안내하기 위한 게시물입니다. 아래와 같은 순서로 게시하려 합니다. 앱시트(AppSheet)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 및 구글 스프레드시트와 앱시트 연동방법 챌린지 앱 만들기: 구글 스프레드시트 함수 활용 및 앱시트의 주요 메뉴인 DATA 사용법 챌린지 앱 만들기: 앱시트의 주요 메뉴인 UX 사용법(본 게시물) 지난 포스팅에서는 "챌린지 앱"이 구현되는 데에 필요한 데이터와 데이터에 포함되어 있는 여러 가지 정보(컬럼)들을 앱시트 DATA 메뉴에서 조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이 데이터가 우리 앱의 화면에서 어떻게 노출될지를 정의해보겠습니다. 이 작업은 UX 메뉴에서 주로 이루어집니다.. 2021. 10.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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